Exhibitions :


김남표의 제주이야기
Gumgil(검질)

그동안 ‘순간적 풍경’(Instant Landscape)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온 김남표(50) 작가가

새롭게 제주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번 기획 초대전의 제목은

 ‘김남표의 제주이야기―Gumgil(검질)’입니다.

 제목의 ‘검질’은 길가나 수풀에서 흔히 만나는

 ‘잡초 넝쿨’의 제주도 방언입니다.

전시는 청담동 소재 아이프(대표 김윤섭)와

 호리아트스페이스(대표 김나리)의 공동 주최로 진행됩니다.



Exhibitions :


'김남표의 제주이야기―Gumgil(검질)'

그동안 ‘순간적 풍경’(Instant Landscape)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표해온 김남표(50) 작가가 새롭게 제주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번 기획 초대전의 제목은 ‘김남표의 제주이야기―Gumgil(검질)’입니다.

 제목의 ‘검질’은 길가나 수풀에서 흔히 만나는 ‘잡초 넝쿨’의 제주도 방언입니다.

전시는 청담동 소재 아이프(대표 김윤섭)와 호리아트스페이스(대표 김나리)의 공동 주최로 진행됩니다.

Gallery

호리아트스페이스는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와

새로운 비전을 되살리고자,2020년 5월

한국 명품문화의 산실인 청담동에서 개관하였습니다.

E-Mail: horiartspace@gmail.com

  Instagram: hori_artspace

TEL: +82 2 511 5482


3F, Noah Building, 26, Apgujeong-ro 80-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80길 26 노아빌딩 3층 (0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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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호리아트스페이스는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와 새로운 비전을 되살리고자,
2020년 5월 한국 명품문화의 산실인 청담동에서 개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