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안창홍의 유령패션” 
Haunting Loneliness

강렬한 조형언어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중진작가 안창홍 화백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창작기법으로 2년여 동안 준비한 디지털펜화 드로잉전의 첫 선을 보입니다. 스마트폰만을 활용해 창작한 수백 점의 디지털펜화 중 50점을 선별한 이번전시의 제목은 ‘유령패션(Haunting Loneliness)’입니다. 전시는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주최하고, 아이프미술경영연구소가 기획을 맡았으며, 원메딕스인더스트리와 넷기어뮤럴 등이 후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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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홍의 유령패션” 
Haunting Loneliness 

강렬한 조형언어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중진작가 안창홍 화백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창작기법으로 2년여 동안 준비한 디지털펜화 드로잉전의 첫 선을 보입니다. 

스마트폰만을 활용해 창작한 수백 점의 디지털펜화 중 50점을 선별한 이번전시의 제목은 

‘유령패션(Haunting Loneliness)’입니다. 

전시는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주최하고, 아이프미술경영연구소가 기획을 맡았으며, 

원메딕스인더스트리와 넷기어뮤럴 등이 후원하였습니다. 

Gallery

호리아트스페이스는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와

새로운 비전을 되살리고자,2020년 5월

한국 명품문화의 산실인 청담동에서 개관하였습니다.

E-Mail: horiartspace@gmail.com

  Instagram: hori_artspace

TEL: +82 2 511 5482


3F, Noah Building, 26, Apgujeong-ro 80-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80길 26 노아빌딩 3층 (06015)


COPYRIGHT TRAVEL MATE CORP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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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아트스페이스는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와 새로운 비전을 되살리고자,
2020년 5월 한국 명품문화의 산실인 청담동에서 개관하였습니다.